프롬디어스 팔찌에는 지구의 기온상승을 저지해달라는 지구로부터의(From the Earth) 메시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지구온도 상승을 2℃보다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고자 하는 우리로부터의(From the Us) 의지와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이곳은 원래 강이 아니었습니다...

방글라데시에 사는 스웰라나 할아버지 가족은 대대로 100년 이상 마타바리 지역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홍수로 최근 3년 동안 마을 지반이 2km나 침식되었는데요.

땅이었던 곳은 이제 깊은 강물이 흐르고, 이곳에 살던 마을 주민 1만5천명은 삶의 터전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주해야만 했습니다. 작은 다리를 건너 왕래하던 옆 마을도 배를 타야만 갈 수 있지요.

지금 이 순간도 침식되고 있는 마타바리 지역. 주민들은 이제 어디로 옮겨가야 할까요? 홍수,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전세계 기후난민을 위해 프롬디어스에 동참해주세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지난 100년 동안 지구의 평균 온도는 0.74 ℃ 상승했고 해수면은 10~20cm가 높아졌습니다. 만약 이 추세대로라면 2100년 경에는 1990년에 비해 지구 평균 기온이 최대 5.8 ℃, 해수면은 약 1m 상승할 것이라고 IPCC는 예측하고 있는데 최근 전문가들은 무려 2m 이상 상승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 놓기도 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온과 환경의 변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지구의 생태계와 우리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기후 대재앙을 의미합니다.
기후변화의 주요원인인 온실가스 배출은 한국을 비롯한 상위 7개국이 총 배출량의 6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2050년이 되면…?

한국은 연평균 기온이 최대 4 ℃ 까지 상승할 수 있으며, 폭염 일수는 5.8일, 열대야 일수는 10.8일이나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UN IPCC)

기후변화는 재난의 위험을 증대시키고, 식량 생산 감소로 이어져 5세 미만 아동의 17~22%가 영양실조에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UN IPCC)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 2050년 경에는 최대 10억 명의 기후난민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제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지구의 온도가 3.5 ℃ 상승하게 되면 생태계의 생물 중 40~70% 가량이 멸종의 위기에 직면합니다. (UN IP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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